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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은 왜 인간으로 오셔야 했나요? (증산도진리) 

 

상제님은 왜 인간으로 오셨는가.

증산도를 알려면, 무엇보다 증산도의 도조道祖이신 증산상제님에 대해 철저하게 깨져야 된다. 무엇보다 통시적 시각에서 상제문화의 뿌리, 상제문화의 맥을 바르게 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 상제님은 누구신가? 상제님은 왜 이 우주에 존재하셔야 하는가? 증산도의 진리의 도주이신 증산상제님에 대하여 알아보자. 상제님은 우주의 가을개벽기에 인간구원을 위해 내려오시는 구원의 하느님이시다. 또 결론에 이르러 모든 인간이 궁금히 여기는 핵심 의문으로 상제님이 왜 인간으로 오셔야 하는가? 여기서 동양과 서양문화의 차이점이 드러나는데, 한 마디로 동서문화의 신관을 구분짓는 잣대 역할을 하는 게, 바로 상제님의 인간 강세 문제다. 서양에서 선포된 창조주 하나님(Western God)은 현실의 우주를 초월해 있는 강력한 초월자 하나님이다. 때문에, 이 세상에 인간 몸으로 나타나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 그만큼 서양의 하나님은 이해하기 어렵다. 예수가 그 아버지 곁에 있다가 인간으로 화육化肉해서 왔다. 그런데 그들은 그것을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예수가 아버지다” 이렇게 갖다 붙인다.


그러나 이 우주의 변화를 발동케 하는 근원적인 힘, 창조섭리의 기준을 정하는 신이 이 우주에 있다. 이것이 원신(元神, Primordial God)이다. 그 신은 인간으로 올 수 없다. 왜? 형상이 없기 때문이다. 어떤 실질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원신과 우주에 충만해 있는 조화기운 속에서, 사람의 형상을 하고 살아가고 있는, 하늘땅에 꽉 들어차 있는 실재적인 인격신들이 있다. 인간과 만물은 원신의 품안에서, 또 우주 속에 내재돼 있는 창조의 이법, 우주원리에 의해 태어나 살아가기 때문에, 좀 전에 말한 신과는 전혀 다른 신명들이다. 상제님은 원신으로 계신 게 아니고 신명으로 계신다. 상제님은 인격신이며, 천지 안에 있는 모든 신명들을 다스리고 이 우주 질서를 맡아 다스리는 통치자 하나님, 주재자 하나님으로서, 주신主神이다. 따라서 이 신도의 두 얼굴, 원신과 주신을 깰 때 신관의 최종 결론을 알게 되고, 신에 얽혀있는 본질적인 의문이 다 해소된다. 신의 음양적인 두 얼굴(the two faces of God)인 원신(Primordial God)과 주신(Governing God)의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 천지와 일월성신, 무한한 은하계와 신명들은 이 원신과 주신의 조화의 두 축 속에서 돌아가고 있다.

우주가을개벽기에만 내려오시는 하느님

그런데 실질적으로, 주신이신 상제님은 모든 신명과 우주의 바탕자리인 원신의 조화권과 신권을, 그의 생각과 뜻대로 자유자재로 쓰시기 때문에, 진정한 우주의 조화옹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대뜸 “상제님은 창조주다.” 이렇게 되면 문제가 있다. 자연의 질서까지 빚어내신 상제님은 그런 의미의 창조주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은 우주가 봄여름의 선천세상을 종결짓고 가을로 넘어가려는 여름철 마지막 끝점(omega point, zero point)이다.

“천존과 지존보다 인존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니라.”는 상제님 말씀처럼, 하추교역기, 가을개벽의 문턱에서 인존 문화가 열린다. 이 때에는, 인간 문제의 근원을 끌러내고, 동서양의 모든 깨달은 이들이 태고로부터 외쳐 온 인류문화의 황금시대인 지상낙원, 상제님 언어로 현실조화 선경세계를 열어주시기 위해, 이 우주의 주신이신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셔야만 한다.

왜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셔야 하는가?

예전의 석가나 예수, 공자, 노자, 마호멧의 가르침과 도통은, 인간문제를 끌러낼 수 있는 수준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가르침은 동양 한 쪽 문화도, 서양 한 쪽 문화도 온전하게 통일할 수 없는 제한적인 가르침이다.

물론 거기에도 보편성은 있다. 어찌 보면 그들이 외쳐 온 사랑과 자비의 도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가장 보편적인 이상이고 순수한 삶에 대한 가르침이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실질적으로 인류 역사에 누적돼 온 분쟁이나 인간의 고통을 끌러내지 못한다. 이것은 오직 상제님 도법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이다. 온 우주의 동서남북을 통괄해서 조화와 통일의 도로 다스리시는 상제님의 도가 아니면, 현실 세계, 나아가 이 우주를 바로잡을 수 없다.

상제님은 늘 이 문제를 강조하셨다.

“묵은하늘이 사람 죽이는 공사만 보고 있다.”는 말씀이 있다. 하늘이 묵은하늘이 됐다!
그 동안은 하늘을 진리와 생명의 근원, 영원의 표상으로 말해 왔는데, 이제는 인간이 태어나고 의지해 온 저 하늘이, 더 이상 창조적인 역량을 발휘할 수 없이 묵어있다는 말씀이다.
“이제는 하늘도 병들고 땅도 병들어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치지 않을 수 없다.”

즉, 천지를 개벽해야 된다, 그리하여 천지공사를 행한다는 말씀에서,상제님 도가 왜 이 세상에 나와야 하는가를 절감할 수 있다.

또 “무릇 판 안에 드는 법으로 일을 꾸미려면 세상에 들켜서 저해를 받나니 그러므로 판밖에 남 모르는 법으로 일을 꾸미는 것이 완전하니라.”[증산도도전 2:134:3]
“옛적에는 판이 작고 일이 간단하여 한 가지만 따로 쓸지라도 능히 난국을 바로잡을 수 있었으나 이제는 판이 넓고 일이 복잡하므로 모든 법을 합하여 쓰지 않고는 능히 혼란을 바로잡지 못하리라.”[증산도도전 2:21:3 / 4:7:5]

인간의 고통 문제, 역사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끌러내야 되느냐 하는 이 한 말씀에서, 상제님 도의 성격과 우리가 몸담고 있는 증산도의 정신과 창조적 역량을 새삼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다.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신 것을 어떻게 봐야 하나요?

이 질문에 답하기 전에, 먼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그것은 절대자라는 말의 함정에 빠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상제님을 우주의 주재자로 인식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 열쇠라고 할 수 있다. 과거의 성자들에게서는 도저히 찾아볼 수 없는, 상제님의 무한한 중통인의(中通人義)의 도통 경계와 대권능 세계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수록, 절대자에 대한 허구를 깨 주는 것이 세상 사람들의 잘못된 신관을 바로잡아 줄 수 있는 관건이라는 걸 알게 된다

130여년 전, 상제님이 이 땅에 강세하여 한량 없는 삼계대권으로 열어 주신 개벽세계에 대한 말씀은 너무도 방대하다. 우리가 『증산도도전』을 통하여 대할 수 있는 상제님 말씀은, 그 가운데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이 상제님을 절대자로 체험하기 어려운 걸림돌이 있다. 그것은 서구 기독교문화의 창조주 신에 대한 굳어진 이미지 때문이다. 이 왜곡된 절대자 관념을 하루속히 바로잡고 그 허상을 철저히 부숴버려야, 단군 성조 상像의 목을 자르는 등의 여러 가지 폐해를 줄일 수 있다.

지금 가을대개벽의 파도가 거세게 밀려오고 있다. 그런데 인류는 한마디로 회복 불가능한 큰 병에 걸려 있다. 정말 큰일났다고 할 수밖에 없다. 왜냐? 머지않아 전 인류가 가을 개벽의 중심에 들어가, 추살秋殺의 우주섭리로 다 죽게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가을개벽은 증산도의 증산 상제님을 만나야 살수가 있으며 조상까지구원이 되는 실질적인 구원이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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