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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도전 8:21] 천하창생의 생사가 너희들 손에


 1 내 밥을 먹는 자라야 내 일을 하여 주느니라.
 2 장차 천지에서 십 리에 사람 하나 볼 듯 말 듯하게 다 죽일 때에도 씨종자는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3 천하창생의 생사가 다만 너희들 손에 매여 있느니라.
 4 다 죽고 너희만 살면 무슨 낙이 있겠느냐.

 장차 탄식줄이 나오리라

 5 너희들이 지금은 이렇듯 친숙하되 뒷날에는 눈을 바로 뜨지 못하리니 마음을 바로 갖고 덕 닦기에 힘쓰라.
 6 수운가사에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어떤 사람 이러하고 어떤 사람 저러한가.'라 함과 같이 탄식줄이 나오리라.
 7 나를 잘 믿으면 양약(良藥)이요, 잘못 믿으면 사약(死藥)이니라. 

 

 

 천하창생이라고 하면 60억 인류를 말씀하신 것이다.

 ‘이 지구상에 60억 인류의 죽고 사는 것이 다만 너희들 손에 매여 있다.

 너희들이 잘 하면 많이 살릴 수도 있고 잘못하면 다 죽일 수도 있다.’는 말씀이다.

 상제님이 그런 절규絶叫를 하셨다, 끊어질 절 자 부르짖을 규 자, 절규를!
 -종도사님도훈 (2002.5)-

춘생추살증산도개벽1.bmp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주역의 세상이다.

 주역을 부정하는 사람은 여기 없을 테지.

 주역은 봄여름 세상 둥글어 가는 이치를 상징적으로 써놓은 것이다.

 봄여름 세상의 지구는 그 궤도가 타원형, 계란 같은 형으로 돼 있다.

 지축이 기울어져서 계란 같은 형 궤도로 지구가 태양을 안고 한 바퀴 돌아가는데,

 이 때문에 춘하추동 사시가 생긴다.

 그런데 주역 다음 세상에는 정역시대가 온다.

 지금 타원형 궤도의 지구가 정원형, 공 같은 형으로 궤도수정을 하는 것이다.

 그러자면 지구의 어느 곳은 물 속으로 빠지는 데도 있고, 바다가 육지로 솟는 데도 있다.

 묶어서 얘기하면 그것도 개벽이다, 개벽!
 
 허면 그 개벽으로 사람이 얼마나 사느냐?
 학자 중에는 일억만 명이 산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60억 인류가 다 죽고 60분지 1인 일억만 명이 산다 하면 그게 개벽 아닌가. 다 죽는 건데.

 허나 상제님은 그건 숫제 개벽으로 치지도 않으셨다.

 이번 상제님 공사내용의 개벽이라는 것은

 오다 죽고 가다 죽고 서서 죽고 밥 먹다가 죽는 개벽이다.

 한 마디로, 몸 돌이킬 여가가 없다고 하셨다.
 
 "십 리에 한 사람 볼 듯 말 듯하게 다 죽이는 때에도 씨종자는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는 것이 상제님 말씀이다.

 상제님은 또 "천하창생의 생사가 다만 너희들 손에 매여있다." 고도 하셨다.

 여기서 천하창생이라면 60억 인류를 지칭하신 것이다.

 60억 인류의 생사가 나를 믿는 너희들 손에 매여있다,

 너희들이 잘 하면 많이 살릴 수도 있고, 잘못하면 다 죽이는 수밖에 없다는 말씀이다.
 
 사실 내가 신도를 규합하는 것은 천지의 역군을 찾는 것이지,

 저 혼자 믿어서 혼자만 살려는 사람을 찾는 게 아니다.

 아니, 죽는 세상에 사는 진리를 갖다 대주는데

 나는 직장이 있어 바쁘고, 우리 마누라가 잔소리를 하고, 애들하고 놀아줘야 되니까

 신앙을 못 하겠다?

 그 따위 대의명분에 어긋난 사람들은 안 믿어도 좋다.
 
 사람이 개벽하는 세상에 살 수 있는 진리를 만났다면,

 대의명분에 입각해서 그 성스러운 진리를 가지고 가족도 살려주고, 남도 살려주고,

 내 능력이 허락하는 한계 내에서 유형과 무형을 다 바쳐 믿어야 할 것 아닌가!

 그렇지 않고 자기 이기지욕利己之慾과 편한 것만 찾는 사람들,

 나는 그런 사람들은 더불고 가고 싶지도 않다.
 
 사람은 가정에 효도하고, 국가에 충성하고, 사회에 의로운 사람이 돼야 한다.

 국가와 민족, 인류를 위해, 그리고 신도라는 대의명분, 인간이라는 대의명분에 입각해서

 무슨 방법만 있다고 하면 내 한 몸뚱이가 좀 희생된다 하더라도 사람을 많이 살려야 한다.

 나 하나의 희생으로 만인이 좋을 수만 있다면, 좀 희생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여기는 다 사람이 모인 자리다.

 사람인지라 사람다운 노릇을 해야 한다.
 -종도사님 도훈 (도기132.11.10)

춘생추살증산도개벽1.bmp

 이번 가을개벽에 천지에서 사람농사를 지어서 사람 결실을 하고,

 나머지는 다 죽여 버리는데 어떻게 사람을 다 죽이느냐?  
여름철 말이 되면 초목이 발 디딜 틈도 없이 만지평야滿之平野하듯이, 
 사람이 너무 많이 생겨서 지금 산아제한도 하고 그러잖는가?  사람 씨종자가 그렇게 많이 생겼거든.
 
 헌데 가을철에 초목을 없애 버리듯이

 이제 천지에서 사람 농사지은 것을 씨종자만 추리고 다 없애버린단 말이다.  
 그런데 어떻게 죽이느냐?
 
 상제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천지에서 십리에 한사람 볼 듯 말 듯 하게 다 죽이는 때에도

 씨종자는 있어야 되지 않겠냐?” (증산도도전道典 8:21)
 
 이건 누가, 사람이 죽이는 게 아니다. 천지 이법으로, 천지에서 죽이는 것이다.

 십리면 4킬로미터 아닌가.

 4킬로에 한 사람 볼 듯 말 듯하게 다 죽이는 때에도 씨종자는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다 죽으면 하늘땅밖에 안 남는데, 그것을 어떻게 하나.

 다만 씨종자라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 다시 상제님은

 “천하창생의 생사가 다만 너희들 손에 매여 있다.”고 하셨다. (증산도도전道典 8:21)
 
 천하 창생이라면 60억 인류를 지칭하신 말씀이다.

 그리고 ‘너희들’이라는 것은 ‘상제님을 신앙하는 신도들’이다.

 이것은 “60억 인류가 살고 죽는 것은 다만 너희들 손에 매여 있다.

 너희들이 잘하면 좀 많이 살릴 수도 있고, 잘못하면 다 죽이는 수밖에 없다.

 그러니 알아서 해라.” 하는 말씀이다.
 -종도사님 도훈 (도기133.2.28)-

 

 상제님은 앞으로 다가오는 괴병에 대해 한마디로

 “천지에서 십리에 한 사람 볼 듯 말 듯하게 다 죽이는 때에도

 씨종자는 있어야 쓰지  않겠냐?”고 하셨다.

 이 말씀이 상제님의 끊어질 절絶 자, 부르짖을 규叫 자, 절규다, 절규.

 입 구口 옆에 말 두斗 하면 부르짖을 규 자다.

 이건 우리 신도들에게 말씀하신 것이다.
 
 “천하창생의 생사가 다만 너희들 손에 매여 있느니라.”
 
 천하창생이란 지구상에 생존하는 60억 내지 70억 인구를 말씀한 것이다.

 천하창생의 죽고 사는 것이 너희들 손에 매여 있다.

 너희들이 잘하면 많이 살릴 수도 있고 잘못하면 다 죽이는 수밖에 없다.
 
 그 작업을 하는 데가 바로 이 38선 이남 남조선이다.

 증산도, 상제님 진리의 본거지가 바로 여기다.
 
 헌데 상제님이 우리 혈통을 타고 우리나라에 오셨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 한민족에 국한된 하나님만은 아니다.

 그것도 잘못 알면 안 된다.

 우리 상제님, 참 하나님은 다만 우리나라에서 오셨을 뿐이지,

 전 인류의 하나님이다. 
 -종도사님 도훈 (도기133년.5.11)-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아까 어떤 신도가 무한유사지불명無恨有司之不明이라는 말을 했는데

 그게 다한 말이다.

 맡은 바 일을 잘못 처리해서 한을 남기지 말란 말이다.
 
 기회는 천지의 이법에 의해서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다.

 헌데 상제님이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어떤 사람 이러하고, 어떤 사람 저러한가’

 라 함과 같이 탄식줄이 나오리라.” 고 하셨다.

 그와 같이 일을 잘못 하면 앞으로 탄식줄이 나온다.
 
 이유야 어찌됐든지 너희들은 여태까지 만족스런 세상을 못 살았다.

 너희들이 딴 생각을 해봤댔자 소용이 없단 말이다.

 ‘나는 가정에서 남처럼 못 살았다. 나는 가정이 불우하다. 무엇이 어떻다.’

 고 생각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나?

 그걸 생각하면 또 뭘 하나?

 무슨 뾰족한 수가 있어? 방법이 있냐 말이다.
 -종도사님 도훈 (도기133년.4.8)-

 

 

 왜 증산도가 세계종교냐?
 
 증산도는 자연섭리를 집행하는, 자연 이법을 가지고서

 개벽기에 전 인류를 구출하려고 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왜 증산도가 세계종교인지 집약해서 말해 줄 테니 들어 봐.
 
 상제님 말씀이 “천지에서 십리에 한 사람 볼 듯 말 듯하게 다 죽이는 때에도

 씨 종자는 있어야 되지 않겠냐?”고 하셨어.

 이건 사람이 죽이는 게 아녀.

 또 상제님 마음대로 그렇게 공사를 보신 것이 아녀.

 상제님도 통곡을 하셨어.

 “다 죽어 넘어가는데 아무리 해도 다 건져 살릴 도리가 없으니 얼마나 원통하냐!”

 고 말씀하시고 울부짖으셨어.
 
 천지의 가을개벽에,

 천지에서 십리(십리면 4킬로다)에 한 사람 볼 듯 말 듯하게 다 죽인단 말이다.

 “그런 때에도 씨 종자는 있어야 되지 않겠냐?” 이 말씀은

 “천하 창생의 생사가(천하 창생이라고 할 것 같으면 60억 인류를 지칭한 말씀이다)

  60억 인류의 살고 죽는 것이 다만 너희들 손에 매여있다.”

 바로 여기 앉았는 신도들, 너희들 손에 매여 있단 말씀이다.

 ‘너희들이 잘하면 많이 살릴 수 있고 잘못하면 다 죽는 수밖에 없지 않으냐?’

 하는 말씀이다.
 
 그렇다면 이 현실을 사는 전 인류를 죽이고 살리는 것은

 상제님을 신앙하는 신도들에게 책임이 있는 것 아닌가.

 허면 다 죽여도 좋아?
 
 만일에 신도라는 위치에서 자기의 안일安逸함, 편안하고 무책임하고 불의하고

 ‘남이야 죽든지 말든지, 상제님 진리권에서 나 혼자만 살면 되지 않으냐?’

 이런 부도덕한 생각으로

 조직 속에서 주어진 책임을 완수하지 못한다고 할 것 같으면,

 그 사람은 절대로 용서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죽으라는 말이 아니고 공중 거치적대지 말고

 일 다 됐다고 개벽소식이 알려지면 그 때 와.

 종 나걸랑 오란 말이다.
 
 상제님 말씀에 따르면 병목이 터지면

 오다 죽고 가다 죽고 서서 죽고 밥 먹다 죽고, 다 죽는다.

 그러니 이런 상황에서 거치적대지 말고, 가서 자기 볼일 보고서 그 때 찾아와.

 그러면 받아줄 테니.
 
 사람은 정의롭게 살아야 돼.

 우리는 신도라는 대의명분, 역사적인 사회 속에서 인간이라는 대의명분에 입각해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우리 능력을 다 발휘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종도사님 도훈 (도기133.6.8)-

 

 증산도는 반드시 성장을 해야 돼.

 왜 그러냐 할 것 같으면

 이 개벽철에 우리 증산도가 성장하지 않으면 이 지구상 60억 인류가 다 죽는다.
 
 우리 증산도 신도들이 얼마만한 일심을 가지고 실천에 옮기느냐 하는 데서,

 이번 개벽철에

 천지에서 사람농사 지은 것을 얼마만큼 수확하여 사람을 살릴 수 있느냐,

 그게 달라진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내가 입버릇처럼 노냥 하는 소리지만
상제님이

“천지에서 십리에 한 사람 볼 듯 말 듯 하게 다 죽이는 때에도

 씨 종자는 있어야 되지 않겠냐?” 하시지 않았어?

 이번에는 천지에서 죽이는 것이다.
 
 헌데 다행히도 참하나님이 오셔서,

 주재자主宰者의 대권으로써 천지공사로 이화해서 의통으로 사람을 살리도록,

 최종적으로 그렇게 매듭짓도록 프로그램을 짜 놓으셨다.
 
 지금은 천지에서 죽이는 정사政事밖에 않는 때다.  

 봄철에는 물건을 내는 정사만 하고 가을철에는 죽이는 정사밖에 안 해. 맞잖아?

 일 년 지구년도 봄철에는 물건 내는 정사만 한다.

 가을철에 가서는 죽이는 정사만 하고.
 
 이번에 천지에서 사람농사를 지어서 가을철에 인종 씨 추리는 개벽으로, 

 십리에 한 사람 볼 듯 말 듯하게 다 죽이는 정사를 한다.

 해서 상제님의 의통이라는 대권을 가지지 않으면

 다음 세상에 넘어가지 못하게 되어져 있다.
 
 그러니 증산도는 선천에서 후천을 건너가는 생명의 다리다.

 제아무리 하늘 쓰고 도리질하는 사람이라도

 상제님 의통이라는 은총의 길을 타고서만이

 다음 추동 가을세상을 넘어가게 되어져 있어.

 그건 상제님의 공사 이전에,

 5천7백 년 전에 우리나라 조상인 태호 복희씨가 주역에다 써놨다.
 이 자리에 앉은 우리 성도들은 너무나 잘 알고도 남잖은가. 
 -종도사님 도훈 (도기133.6.25)-

 

 

 

 상제님 공사를 총체적으로 놓고 보면, 9년 천지공사의 총결론이 의통醫統이다.  의통 속에 상제님 진리, 선후천의 매듭이 다 들어있다.  상제님 천지공사의 알캥이가 의통이다.
 
 그 밖에 모든 문제라 하는 것은 다 과도기적 현상으로 
 의통을 사용하기 위한 과정이다.

 해서 병목 터져서 다 죽는 그 시간까지는 안녕하게 편안히 살도록 되어져 있다.

 돈 벌어서 잘도 살아보고 부를 축적해서 기름진 것 많이 먹고 호강도 한다.

 그 가운데 못된 놈은 돈 갖고서 갖은 못된 짓 다 해보고,

 또 그 못 해본 것 다 해서 해원도 한다.

 ‘60억 인류가 자기 능력대로 다 잘 살아봐라.’ 하고서 병으로써 매듭을 짓는 것이다.
 
 이렇게 총결론이 하추교역기에 천지에서 사람을 다 죽이는데,

 우리가 해야 될 게 사는 것밖에 없잖아?  
 요 며칠 전에 우리나라 기자단을 모아놓고 내가 인터뷰를 하는데,

 그 사람들은 상제님 진리를 아무 것도 모르거든.

 증산도가 윤리를 강조하는 단체인지, 신명을 어떻게 하는 곳인지 모르니까

 질문도 못한다. 질문도 알아야 하잖는가.
 
 그래서 내가 서두에 한 시간 이상을 얘기 해줬어.

 그렇게 하다가 보니 의통 문제도 나왔을 것 아닌가.

 “천지에서 십리에 한 사람 볼 듯 말 듯하게 다 죽이는 때에도

 씨종자는 있어야 되지 않겠냐?” 하는 상제님 말씀 등등의 얘기가 나왔단 말이다.
 
 하니까 그 얘기를 듣고 어느 기자가 질문을 한다.
 “십 리에 한 사람씩 살면 다 죽는다는 소리 아닙니까?”
 그래서 “맞다.” 했다. 
 그 사람들이 볼 때, 그것 얼마나 허탈하겠나? 그 사람들은 모르거든.
 
 또 어떤 기자는 이런 질문을 한다.

 “증산도에서는 왜 그렇게 언론계를 멀리합니까?”
 그걸 질문하니 내가 깨놓고 얘기하는 수밖에 없다 하고서 내 이런 얘기를 했어.
 “그 동안에 기자회견도 여러 차례 했었다. 헌데 상제님 진리는 우주원리다.

 우주원리가 상제님 진리고 상제님 진리가 우주원리고.

 하니까 우주원리를 얘기하는 수밖에 없다.”
 
 그러고는 우주원리를 한 두어 시간 얘기해줬다. 그러다 보니 식사 때가 됐다.

 먼 데서 와서 남은 배고픈데, 손님 앉혀놓고 어떻게 내 얘기만 하겠나?

 빈주지례賓主之禮에도 어긋나고. 해서 손님들을 모시고 식당으로 갔다.  
 술이 몇 잔 들어가니까 어떤 기자가 이런 질문을 한다.
 
 “내가 기자생활을 한 지가 한 15년 됐는데,

 미국 같은 데 가서 대통령도 인터뷰하고 여태까지 손색없는 기사를 썼습니다.

 했는데 종도사님 말씀은 내가 몇 시간을 들었어도 한 줄도 못 쓰겠습니다.

 내 처 되는 사람이 사대 교수인데 책이나 좀 갖다 주고서 책 읽어보고

 기사 몇 줄 써 달라고 해서 쓰겠습니다.” 한다.  
 아니, 그러니 난들 어떻게 하나?
 
 내가 무슨 대한민국 기자들 교육시키는 사람도 아니고. 또 내가 바쁜 사람이고.

 그러니까 언론과는 자연 멀어진 것이다.

 그 동안에 많은 기사도 나왔어. 헌데 그게 우리 신도들이 도와줘서 나온 글이다. 
 그러면서 내가 그런 얘기를 했어.
 
 “기자분들도 상제님 진리를 연구하시오. 이건 꼭 연구해야 됩니다.

 상제님 진리를 알아야 앞세상을 갈 수 있습니다.” 
 어떻게 거짓말을 하나? 우주의 이법이 그렇게 되어져 있는데. 
 -종도사님 도훈 (도기133.11.2)-

 

 

 우리는 다행히 참 하나님, 우주의 주재자 상제님을 모셨기 때문에,

 상제님 진리를 타고서 나도 살고 남도 살려 줄 수 있는 것이다.
 
 상제님이 “우리 일은 남 죽는 세상에 살고 나 사는 성스러운 진리로 남도 살리고,

 나 살고 남 산 그 뒷세상에는 잘도 되자는 일이다.” 하신 말씀이

 묶어서 한마디로 다 한 말씀이다.
 
 노냥 또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지만 병목이라는 것은

 “천지에서 십 리에 한 사람 볼 듯 말 듯하게 다 죽이는 때라도

 씨종자는 있어야 되지 않겠냐?” 하는 말씀대로 씨종자밖에 안 남는다.

 천지에서 사람을 다 죽인다는 말씀이다.
 
 또 “천하창생의 생사가 다만 너희들 손에 매여 있다.”고 하셨다.

 이번에는 천지에서 사람을 다 죽인다. 이러한 때에 사람을 살리는 것은

 천지의 역군, 상제님의 진리를 받아서  상제님의 이법을 집행하는, 다만 우리 신도들,

 너희들 손에 매여 있다는 말씀이다.

 이런 것을 상제님이 그렇게 끊어질 절 자, 부르짖을 규 자, 절규(絶叫)를 하셨다.

 종도사가 우리 신도들에게 그렇게 또한 절규를 하고 있다.
 -종도사님 도훈 (도기134.6.16)-

 

 상제님 말씀과 같이, 이번에는 천지에서 십리에 한 사람 볼 듯 말 듯하게 다 죽인다.

 강증산 상제님이 죽이는 것도 아니고, 어떤 국가 통치자가 죽이는 것도 아니고,

 핵폭탄으로 죽이는 것도 아니고 천지에서 죽인다.

 천지 이치가 그렇게 되어져 있다.
 
 천지에서 봄에 물건 내서 여름철에 길러서, 가을철에 진액 뽑아서 알캥이 맺어 놓고 나면

 상설이 와서 다 말려 버린다. 허면 풀 한 포기 남던가? 안 당해봐서 모른다?  
 그냥 죽고서 만다. 그걸로 끝이다.
 
 이번에는 천지 이치가 그렇기 때문에 죽는다.

 사는 법은 오직 증산 상제님을 전부를 다 바쳐서 믿는 길뿐이다.
 
 기독교인들이 2천 년 동안 헛다리 긁으면서 “주여!”를 찾았다.

 그건 주가 아니다. 그 예수라는 주가, 내가 아닌 딴 하나님이 오신다고 했다.

 기독교인들의 주는 바로 상제님을 말씀한 것이다.  
 헌데 상제님을 만났으면 뭘 하나? 못 만난 것이나 똑같은데.
 
 세상에서 못다 한 일은 두었다 해라.

 아니, 여러 천 년 역사를 통해서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왜 여태 못한 걸 지금 이 시간에 하려고 하나?  
 죽는 세상에는 살고 난 다음 얘기다.

 모든 것을 다 보류시켜두고, 다 물려두고 상제님 사업부터 하란 말이다, 신앙사업부터.
 
 신앙사업이라는 게 무슨 소리냐?  
 진리대로, 진리가 가르치는 대로 하는 것이다.  
 그걸 누가 가르쳐 주나. 종도사 종정이 가르쳐 준다.

 종도사 종정에 대해서도 번지수를 똑똑히 알고 신앙해라.

 종도사 종정은 상제님의 대타다
 -종도사님 도훈 (도기134.7.8)-

 

 선천 역사과정에서 참 수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다.

 지금 인종 씨알이 얼마만큼 퍼졌냐 하면, 요즘 밖에 나가 보면 발 디딜 틈도 없이

 풀뿌리고 뭐고 그냥 지구상에 꽉 쩔었다.

 7, 8월 달에 풀뿌리 쩔듯 지구상에 사람이 아주 바글바글바글바글하다.
 
 이렇게 초목이 번영, 발달을 해서 지구상에 꽉 채워 놓고

 가을철에 상설(霜雪)이 와서 다 말려 버리듯이, 이번에는

 바글바글한 사람들을 다 죽이고 씨알만 남긴다.
 
 천지 이치가 가을철에 가면 풀 한 포기 안 남기고 다 죽이지 않는가.

 천지이법으로써는 만일 상제님이 오시지 않았으면 하늘하고 땅밖에 안 남는다.

 이번에 한 사람도 못 산다. 사람 종자가 끊어져 버린다.

 그래서 상제님이 “천지에서 십 리에 한 사람 볼 듯 말 듯 하게 다 죽이는 때에도

 씨종자는 있어야 쓰지 않겠냐?”(증산도道典8:21:2) 하는 말씀을 하셨다.
 
 이번에는 다 죽는다. 재산도 소용없고 벼슬도 소용없다.

 벼슬이 살려주나, 재물이 살려주나? 강권도 소용없다.

 하늘 쓰고 도리질하는 위력이 있으면 무슨 소용이 있나?
 
 사람은 천지이법으로 왔다 가는 것이다.

 해서 이번에는 다만 상제님 진리권에 수용을 당해야만 이 세상을 살 수가 있다.

 그건 책을 보고 교육을 받아보면 안다.

 아까 내가 둘하고 하나하고 보태면 셋이요 하듯이 자기 스스로가 알아진다.
 
 사람은 바르게 알아야 한다.

 사람 머리는 비판력도 있고 추고력(推考力)도 있고,

 옳고 그른 걸 따질 역량도 가지고 있다. 
 -종도사님 도훈 (도기134.8.29)-

 

 

 지금은 우리 조상들이 5천 년, 6천 년 생활하면서 지은 선악을 심판하는 때다.

 5천 년, 6천 년 내려오면서 사회생활을 잘 한 자손들은 이번에 살아남을 것이고,

 사회생활을 잘 못해서 세상에 피해주고,

 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남에게 못된 짓을 많이 한 자손들은

 열매를 맺지 못한다.
 
허나 천지 역사를 하는, 상제님 사업하는 신도들이 잘 하면 
 척신을 벗겨 줘서 많이 살릴 수도 있다.  그래서 상제님 진리는 열매기 진리, 매듭 진리다.
 
상제님 진리로 결론부터 얘기하면, 상제님 말씀으로

 “천지에서 십리에 한 사람 볼 듯 말 듯하게 다 죽이는 때라도

 씨종자는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고 하셨다.(증산도道典 8:21:2)

 지구년에 천지에서 가을 상설(霜雪)기운을 내려서

 열매를 맺어놓고 초목을 다 말리는 것과 같이

 이번에는 인종 씨알을 추리고 인간 생명을 다 거두어 간다.
 
또 “천하창생의 생사가 다만 너희들 손에 매여 있다.”(증산도道典 8:21:3) 하는 말씀을 하셨다.

  이 지구상에는 65억 내지 70억 인류가 산다.

 ‘참하나님을 믿는 천지의 역군들 하기에 따라서 그 사람들을 많이 살릴 수도 있고,

 잘못 하면 다 죽일 수밖에 없다. 너희들 하기에 따라서 생사가 판단이 난다’ 하는 말씀이다. 

 바로 그걸 하기 위해 상제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다.  
 -종도사님 도훈 (도기135.8.28)-

 

 상제님은 우주의 주재자요, 우주의 통치자이시다.

 그렇게 밖에는 부를 수가 없지 않은가. 또한 사실이 우주의 주재자시고 통치자이시다.

 우리는 참하나님의 사명을 부여받은 참하나님의 신도, 참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참하나님의 혼이 되고, 수족이 되고 그분의 사역자, 역군이 되어야 한다.

 그건 무형인 진리가 둥글어 다니며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해야 된다.
 
상제님 말씀에 극적으로 이런 말씀이 있다.

 “천지에서 십리에 한 사람 볼 듯 말 듯하게 다 죽이는 때라도

  씨종자는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증산도道典』 8:21:2) 하는.

 이건 도운공사의 주체인 우리 신도들에게 경계하신 말씀이다.

 이번에는 천지에서 십리에 사람 하나 볼 듯 말 듯하게 다 죽이는데,

 그럴 때라도 씨종자는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는 말씀이다.
 
또한 “천하창생의 생사가 너희들 손에 매여 있다.”(증산도 도전 8:21:3)고 하셨다.

 천하창생이라면 이 지구상에서 생존하는 65억 인류를 지칭한 말씀이다.

 ‘그 천하창생, 65억 인류의 생사, 살고 죽는 것은 다만 너희들 손에 매여있다.

 너희들이 잘하면 많이 살릴 수도 있고 잘못하면 다 죽이는 수밖에 없다.’ 하는 뜻이다.
 
우리는 상제님을 신앙하는 신도로서 신앙인이라면 교조(敎祖)의 혼이 되어야 한다.

 상제님의 혼이라는 위치에서 생각할 때

 어떻게 안일하게, 편안하게 잠자고 그럴 수가 있나.
-종도사님 도훈 (도기136.4.9)-

 

 

 이번에는 천지가 개벽을 한다.

 이것은 우리 대한족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고 동양이나 서양이나

 이 하늘 밑에 생존하는 사람은 다 천지의 가을을 맞는다.

 천지에서 사람농사 지은 것을 가을개벽을 한다.
 
내가 상제님 말씀으로 한마디 묶어서 말하면,

  “천지에서 십리에 한 사람 볼 듯 말 듯하게 다 죽이는 때라도

 씨종자는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고 하셨다.
 
이 지구상에 생존하는 사람들에게 우주변화원리 교육을 좀 시켰더라면

 우리 증산도에서 사람 살리는 작업을 하는 데 힘도 덜 들었을 게다.

 이미 기본지식, 우주변화원리를 알기 때문에 조금만 말해주면

 ‘아 그렇구나! 지금 천지의 질서가 바뀌는 때다. 하추교역기다.

 다시 말해서 금화교역(金火交易)을 하는 때로구나.

 여름 불(火)세상에서 가을 금(金)세상으로 넘어가는 때로구나.

 화극금(火克金)이 되기 때문에,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 해서,

 바로 참하나님, 그 신미(辛未)의 절대자를 거쳐서 가을문화가 개척이 되는구나!’

 하는 것을 알 테니, 얼마나 포교하기도 쉽고 교육하기도 쉽겠는가.

 스스로 알기 때문에 사람을 몇 십 곱쟁이 더 많이 살릴 게란 말이다.
 
여기는 개벽하는 때에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있는 단체지 딴 것 아무것도 없다.

 ‘도덕률이 메마른 세상에 윤리와 도덕을 잘 지키고 잘 살아라’,

 유교로 얘기하면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이런 오륜을

 천 년 전, 2천 년 전 모양으로 지켜가면서 잘 살아라.’

 하는 걸 위해서 있는 데가 아니란 말이다.

 그걸 질서라고 하는데, 지금 세상에는 그런 게 잘 안 지켜진다.  
 -종도사님 도훈 (도기136.6.25)-

 

 가을철에는 천지 이법이 죽이는 정사(政事)만 한다.

 봄에는 내는 정사만 하고, 가을철에는 죽이는 정사만 한다. 천지 이법이 그렇다.

 이번에는 상제님이 천지공사를 응용해서 씨종자라도 추려서 새 세상을 창출하는 것이지  원칙은 한 사람도 못 살게 되어져 있다.  우주의 주재자, 우주의 통치자가 계셔서 신도로 이화해서 현묘불측지공을 거두어  씨종자라도 추리시는 것이지

 천지 이법이라는 것은 야속하지만 한 사람도 못 살고 다 죽게 되어져 있는 것이다.
 
 “천지에서 십리에 한 사람 볼 듯 말 듯하게 다 죽이는 때라도

 씨종자는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道典 8:21:2) 하는 상제님 말씀이 바로 그 말씀이다.
 
이 세상에 현재를 사는 사람은

 좀 일찍 죽느냐, 10년이나 20년 몇 십 년 좀 나중에 죽느냐 하는 차이만 있을 뿐이지

 천지에서 죽이니까 다 죽는 게 원칙이다. 살고 싶어도 죽는다.

 천지에서 죽이는데 무슨 수가 있나.
 
그 죽이는 방법을 알고 싶은가?

 상제님 진리를 연구해 보면 천지에서 죽이는 방법이 다 들어 있다.
 
그저 씨종자라도 살리기 위해서 상제님이 천지공사를 보신 것이다.

 오늘날 무슨 육자회담 같이 사회 속에서 첩출되는 것도 다 상제님 공사다.

 바늘 끝만큼이라도 상제님 공사에서 벗어나는 것이 하나도 없다. 
 -종도사님 도훈 (도기136.7.19)-

 

 

우리는 인간이라는 대의명분에 입각해서, 신도라는 대의명분에 입각해서

 사람을 많이 살려야 된다. 그 이상 더 할 일이 없다.

 대통령을 하면 뭘 하고, 유엔총회 사무총장이 되면 뭘 하는가?

 이번에는 누구라도 상제님 진리권에 수용을 당하지 않으면 죽는 것밖에 없다.

 우주이법, 대자연섭리에 수용당하지 않으면 죽는 수밖에 없지 않은가.
 
아까도 말했지만 그게 생물이 산소 호흡을 마다하는 것과 같다.

 산소 호흡을 하지 않고서 어떻게 살 수가 있나?

 이번에 상제님 진리권에서 이탈되면 그것하고 똑같다. 내가 알아듣기 쉽게 하는 말이다.
 
내가 이 자리에서 말하는 것은 진리의 사도로서 진리를 설파하는 것이지,

 그 이상 아무것도 없다. 세상만사란 다 살고 난 다음 일이다.

 살고 난 다음에 부귀영화가 있는 것이지, 죽은 다음에 무슨 부귀영화가 있는가?
 
상제님 말씀이 “천지에서 십리에 한 사람 볼 듯 말 듯 하게 다 죽이는 때라도

 씨종자는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고 하셨다. 상제님이 죽이는 게 아니다.

 천지의 자연이법, 춘생추살로써 죽이는 것이다.

 이 대우주 천체권이 형성될 때부터 그렇게 정해져 있다.
 
천지 이법은 춘생추살이다. 백 년이 지나가면, 백 번을 내고 죽인다.

 봄에는 내고 가을철에는 죽인다. 내고 죽이고, 내고 죽이고.

 그 이상 무엇이 더 있는가?

 그 천지 이법을 누가 어떻게 하겠는가?
 
사람은 천지 이법에 수용당해서 순종을 해야 한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도 묶어서

 ‘순천자(順天者)는 흥(興)하고 역천자(逆天者)는 망이라’고 했다.

 하늘이치를 순종하는 사람은 잘 되고, 자연섭리를 거스르는 자는 죽는 수밖에 없다.

 멸망하는 수밖에 없다.
 
헌데 상제님 말씀이 “천하창생의 생사가 다만 너희들 손에 매어있다.”고 하셨다.

 천하창생, 65억 인류의 죽고 사는 것이 너희들 하기에 달려 있다.

 너희들이 잘 하면 많이 살릴 수도 있고, 잘못 하면 다 죽이는 수밖에 없다.

  바로 이 자리에 있는 상제님의 신도들이!
 
그러니 상제님 진리는 잘 믿으면 복이 되지만,

 신앙을 잘못 하면 ‘인간이 참 안 되어먹었구나, 불의한 놈이다.’ 하고,

 천지신명들한테 미움을 받아서 벌을 받는다.
-종도사님 도훈 (도기136.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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