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질]시리즈7-병겁이 들어올 때는 약국과 병원조심

약국에서...

괴병이 돌 때의 상황

이 뒤에 괴병(怪病)이 돌 때에는
자다가도 죽고 먹다가도 죽고
왕래하다가도 죽어 묶어 낼 자가 없어
쇠스랑으로 찍어 내되

신 돌려 신을 정신도 차리지 못하리라.

병겁이 들어올 때는 약방과 병원에
먼저 침입하여 전 인류가
진멸지경(殄滅之境)에 이르거늘
이 때에 무엇으로 살아나기를 바라겠느냐.


귀중한 약품을 구하지 말고
오직 성경신으로 의통을 알아 두라.
한 성도가 “수운이 ‘아동방 삼 년 괴질
죽을 염려 있을쏘냐.’ 하고


또 ‘십이제국(十二諸國) 괴질운수 다시 개벽
아닐런가.’ 하고 말하였는데 과연 그러합니까?”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그 괴질의 형세가
큰 것을 말함이니 천하가 다 그렇게 되리라.


병겁의 때가 되면 홍수 넘치듯 할 것이니
누운 자는 일어날 겨를이 없고 밥 먹던 자는
국 떠마실 틈도 없으리라.” 하시니라.
[道典7:26]


 

이번 괴질 사스도 병원관계자들이 죽어 나가는
것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 있으리라!
앞으로 퍼지는 3년괴질도 병원과 약국을
먼저 치고 들어 가리리...살길을 찾기어렵다.
병이 퍼지는데 병원과 약국이 먼저 문을 닫는다고
생각해 보면 참혹하기 이를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