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질]시리즈4 - 죽은 자가 새우떼 밀리듯 하리라!


하루는 성도들을 거느리고
금산사 서전 사이의 십자로에서 공사를 행하실 때
손사풍(巽巳風)을 불리시며 열병을
잠깐 앓으시고 말씀하시기를
“이만하면 사람을 고쳐 쓸 만하도다.” 하시고


손사풍을 더 강하게 불리신 후
“나의 운수는 더러운 병(病) 속에 들어 있노라.” 하시니
김갑칠이 여쭈기를 “치병을 하시면서 병 속에 운수가 있다
하심은 무슨 연고입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속담에 ‘병 주고 약 준다’는
말을 못 들었느냐.” 하시며
“이 뒤에 이름없는 괴질이 침입할 때에는
죽은 자가 새우떼 밀리듯 하리라.” 하시니라. [道典7:23]

 

병겁이란 천지에서 인간에게 병을 주고
의통구호대를 통하여 약을 주게 됩니다.
죽는 형국이 새우떼 밀리듯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죽게 됩니다. 정신을 차려 살길을 구해야 합니다
.

 

이라크전쟁의 영향보다 괴질로 인한 경제적 타격이
더 심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괴질공포가 퍼지는 이유는
앞으로 이러한 저급성 괴질이 확대되어 초급성괴질이
발발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길을 찾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