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수도법은 이 태을주를 근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태을주를 한번 읽는 것이 단전호흡을 100번 하는 것보다 그 효과가 뛰어납니다. 또 기독교의 주기도문을 만번 읽는 것보다 태을주를 한 번 읽는 것이 그 효과가 월등합니다.
왜 그럴까요?
태을주는 영혼을 살찌우는 고단위 영양제와 같은 겁니다. 그, 뭐랄까? 생명의 정수, 생명의 엑기스를 똘똘 뭉쳐놓은 것이라 할 수 있죠.
다른 수도법은 모두 인간성자가 전해준 것입니다. 기존의 수행법은 어떤 것이 되었든 모두 우주 여름철 시대의 과도기적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 태을주 수도법은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아버지상제님께서 직접 전해주신 수도법입니다. 우주 가을철의 새로운 수도법이죠.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하의 복록과 수명이 이 주문(태을주)에 들어 있느니라.”(道典 5:212:8) 고 하셨습니다. 또 이 태을주로 사람을 많이 살린다(道典 10:68:4)고 하셨죠.
수도법을 무기에 비유해서 약간 이상하지만, 기존의 수도법이 재래식 폭탄이라면, 태을주 수도법의 위력은 원자폭탄이나 수소폭탄 같은 거예요. 태을주는 기운을 끌어내는 차원이 달라요.
제 말이 안믿어지면, 무조건 태을주를 하루에 한시간씩 한달만 읽어보세요. 저하고 같이 도장에서 읽으면, 태을주의 기적을 반드시 체험시켜드릴 수 있습니다. 틀림없이 한 달 내에 체험할 수 있습니다.
마음먹고 제대로 하면 21일만 수도해도 태을주의 위력을 온몸으로 체험하실 수 있어요.